<aside> ✍🏼 <나의 삶이 당신에게 이야기가 될 때> 글쓰기 워크숍이 열립니다. 여성의 일 • 관계 • 성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에세이를 쓰는 시간! 이다혜, 사월날씨, 배윤민정 작가와 함께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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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불안이라는 감정을 어떻게 다스리며 일할 수 있을까?'
'애인이나 부부 관계의 틀에 박힌 규범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랑할 수는 없을까?'
'여성의 성을 억압하고 착취하는 사회에서 어떻게 성적 존재로서 내 기쁨을 찾을 수 있을까?'


“불안에 떨며 밤을 지새우고 다시 노트북을 켜 매거진을 기획했다. 망할지도 모른다는 체념의 목소리와 그래도 계속 해보자는 의지가 투닥거리는 동안 매거진 <프리낫프리> 창간호가 나왔다.” - ‘프리랜서로 계속 일해보겠습니다’, <딴짓 매거진> 14호
올해도 계속 일할 수 있을까? 망하지 않을까? 이 프로젝트를 잘해낼 수 있을까? 언제까지 이렇게 일할 수 있을까?